고객의 소리에 맞춤 서비스 경부고속도로 기흥휴게소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25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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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기흥휴게소에서는 이용고객의 편의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주)인앤아웃 기흥휴게소 부산방향에서는 매월 이용고객 대상으로 대면 설문조사를 실시해 기흥휴게소를 방문 이용하는 이용객에게 휴게소에 이용시 제일 불편했던 사항이나 개선돼야 할 서비스 시설물등의 소중한 이용고객의 의견을 휴게소 운영에 접목 개선시켜 이용고객의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기흥휴게소의 서비스개선 내역으로는 전국고속도로 최초로 커피코너에 주문 호출벨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용고객의 편의증진을 위한 택배대행서비스, 베스트셀러 무료 대여서비스 등 아울러 고속도로이용객의 꼭 필요로 했던 자동세차장을 경부고속도로에서 전국 최초로 설치, 이용고객에게 커다란 호응을 얻고 있다.

자동세차장 규모를 보면 기흥휴게소가 얼마나 이용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설치한 것인지 알수 있다. 일반 자동세차를 하면서 부족했던 부문 아쉬웠던 부문의 고객의 소리에 부응하기 위하여 손세차장에도 없는 하부 세차기와 버블 세차기를 추가 설치한 것이다.

(주)인앤아웃 기흥휴게소 홍영기 소장은 "앞으로도 고품격 명품 이용고객이 최우선 되는 고속도로 휴게소의 선봉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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