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시는 산림병해충의 조기 예찰 및 적기 방제로 시민 불편 해소와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오는 11월30일까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편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은 참나무시들음병과 꽃매미 등 각종 산림병해충의 예찰 및 방제작업을 주로 수행하는 작업단으로 사전에 산림병해충의 생태와 예찰․방제 요령 등 교육을 한다.
이를 통해 전문 인력에 의한 체계적인 예찰․방제 체계가 구축되도록 산림 현장에 배치돼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작업에 임하고 있다.
또 문수산, 가현산 등 시민들이 많이 찾는 산을 참나무시들음병 방제 중점 지역으로 관리해 사전 방제를 실시함은 물론 생활권 주변지역 산림은 친환경적 방제로 시민불편 최소화 및 산림 생태계 유지에 힘쓴다.
이와 관련 권오철 공원녹지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조기예찰 및 적기방제를 통해 시민들이 쾌적한 산림환경과 푸른 숲의 기능을 영위할 수 있도록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