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시책 교육 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26 12: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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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인재개발원은 3월4일, 11일 2회 강당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총 700명을 대상으로 시책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시민들과 소통하는 열린교육 운영의 일환으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재무․회계 업무처리 역량을 강화하고 감정노동에 따른 사기를 진작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교육은 ▲사회복지 관련 재무․회계규칙의 전반적인 이해 ▲예산결산 및 수입지출 등 실무사례 위주의 강의 ▲‘컬러를 통한 내면여행’이라는 주제로 한 마음 힐링 프로그램 강의가 100분씩 진행된다.

이번 교육에 참가를 원하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는 관할 군․구 사회복지 부서에 신청하거나 시 사회복지봉사과 또는 인재개발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와는 별도로 인재개발원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연중 136개 과정, 총 1만7,250명을 대상으로 사이버 시책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인천시민사이버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수강할 수 있다.

인재개발원장은 “이번 교육이 지역사회 복지향상과 많은 공익활동을 담당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감정노동에 노출된 마음을 치유해 대시민 사회복지 서비스가 한층 향상되기를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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