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한국상품전··· 中 광저우 추계 수출입상품교역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26 12: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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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수출판로 개척··· 해외박람회 참가 지원
인천 남동구, 참가 22개사 모집

[인천=문찬식 기자]인천시 남동구가 중소기업 수출판로 개척을 위한 해외박람회 단체참가를 지원한다.


올해 지원예정인 박람회는 ‘베트남 한국상품전(6월8일~11일)’, ‘중국 광저우 추계 수출입상품교역회(10월15일~19일)’, ‘홍콩 국제미용박람회(11월16일~18일)’ 등 3개로 참여사 규모는 총 22개사다.


구는 남동공단의 업종 상 특징과 2015년도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번 박람회를 선정했으며 중국 및 베트남 등 우리나라와 FTA를 체결한 국가 위주로 시장성이 우수한 지역을 선정했다.


이를 통해 우리 중소기업의 해외수출판로를 개척하고 상품의 홍보를 극대화해 중소기업의 마케팅을 적극 지원하며 박람회 참가 전 간담회를 실시, 참가기업들에게 각 나라의 수출동향과 경제관련 자료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식재산센터 및 한국무역협회 수출컨설턴트와 상표권, 특허 등 법률정보 및 수출절차, 마케팅 정보를 제공, 참가기업에게 사전에 법적분쟁을 사전에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또 충분한 준비를 통해 효과적인 마케팅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구는 24일부터 오는 3월8일까지 14일간 ‘2016 베트남 한국 상품전’의 참가업체 모집공고를 시작해 총 10개사를 선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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