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아시아드병원, 손저림 원인알고 제대로 치료해야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24 15:40:0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김동현 원장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아시아드병원(인천시 남동구 소재)이 손저림 원인과 증상에 대한 건강강좌를 마련, 호응을 얻었다.

인천아시아드병원은 24일 지역주민들과 함께 ‘손저림 원인알고 제대로 치료하기’라는 주제로 초기 최신비수술적 요법으로 증상을 완화하고 치료하는 학회의 최신치료기법 등을 강의주제로 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척추비수술 재활의학과 김동현 원장의 강의로 이뤄졌다. 이날 김동현 원장은 “손저림의 원인은 단순히 손목에서 오는것만이 아니라 팔꿈치와 어깨 그리고 목에서 발생되는 신경증상으로 다양한 경로로 발생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원장은 “수술적치료도 중요하지만 원인을 정확하게 진단 후 약물치료와 주사치료를 병행한 후 최후에 선택되야 된다”면서 손저림의 비수술적 치료를 강조했다.

인천아시아드병원은 개원 1주년을 맞고 있으며 지역내 남동구청 육상경기부, 남동구 간석보건지소 재활주치의 등 체육동호인들에게 다양한 해택을 부여하고 스포츠 손상과 재활치료를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하는 중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