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임종인 기자]배민한 신임 경기 수원시 팔달구청장은 지난 23일 지역내 주요 사업현장과 시민 불편지역을 해당 과장 및 동장과 방문해 시민의 소리를 직접 듣고 문제점을 파악하는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운수 종사자를 위한 녹색교통 복지회관 건립 현장을 방문하고, 올해 새로 안전마을을 조성하는 매산동 테마거리 일대를 돌아보며 안전마을 인프라 구축과 관련된 현장을 점검해 환경개선을 위한 최적안을 강구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붕괴위험으로 주민안전을 위협했던 남창동 재난위험시설 철거현장을 방문해 안전시설물 설치 및 관리부서 인계 등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배 구청장은 현장방문을 시작으로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맞아 팔달구가 문화유적을 중심으로 한 관광객 유치의 중심이 되고, 안전하고 안심되는 팔달구를 위해 전공직자가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행정으로 사람중심의 팔달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구정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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