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플러스사업은 생리적 요인과 환경여건 등으로 영양상태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대상에게 일정기간 영양교육 및 보충식품을 제공해 영양섭취상태를 개선하고 건강을 증진시키고자 마련됐다.
참여대상은 김포시 거주자 가운데 기준 중위소득의 60% 미만 가구의 만60개월 미만 영유아와 임산부로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중 한 가지 이상 영양위험요인을 평가해 선정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월2회 잡곡 등 11종의 보충식품을 지원 받게 되며 매월 주기적으로 영양교육 및 개별상담, 조리실습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접수방법은 보건소에 사전 전화예약 후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보건소 담당팀장은 “영양플러스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들의 영양문제를 해소하고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해 실질적인 건강증진이 이뤄지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문의(980-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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