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국민연금관리공단 고양지사와 함께하는 희망의 학용품 나눔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23 13: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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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기홍 기자]고양시에서 위탁운영중인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은 국민연금관리공단 고양지사(지사장 백수현)의 후원을 받아 저소득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희망의 학용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국민연금관리공단 고양지사의 사회공헌기금 및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조성된 성금으로 마련된 30만원 상당의 학용품으로 관내 저소득가정 아동들에게 전달됐다.

국민연금관리공단 고양지사는 매주 지역사회 환경실천과 지역아동센터 내 아동 학습보조 봉사활동을 통해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연말연시 상대적으로 소외되는 이웃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학용품을 받은 한 아동은 “평소에 갖고 싶던 학용품을 받아 너무 기분이 좋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과 함께 자원봉사 협력체계를 강화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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