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행복나눔 25호점 탄생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19 16: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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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무한돌봄나눔센터-옹심이 메밀 칼국수
저소득층에 정기적 무료 외식 지원 협약


[광주=전용원 기자]경기 광주시 ‘행복나눔 25호점’이 탄생했다.

광주시 북부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는 최근 송정동에 위치한 칼국수 전문점 ‘명물옹심이 메밀칼국수’와 ‘저소득층 외식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의 음식점·기업·단체·병원 등이 소외계층에게 정기적인 바우처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피네트워크사업의 일환으로 체결됐다.

이에 따라 행복나눔 25호점인 명물옹심이 메밀칼국수의 김명하 대표는 매월 소외계층 1가구에 무료 외식지원으로 복지사각지대 가구가 가족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된다.

센터 관계자는 “시민 모두 행복하게 살아가는 광주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후원 업체를 발굴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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