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음식점 시설개선비 융자사업 연중 실시

김정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19 16: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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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김정수 기자] 경기 오산시가 식품위생업소의 위생수준 향상과 시설 현대화, 식품산업의 경쟁력 확보 등을 목적으로 위생업소 시설개선에 필요한 자금 융자사업을 연중 실시한다.

융자지원은 식품접객업소 및 식품제조ㆍ가공업체을 대상으로 시설개선에 소요되는 자금을 연리 1%에 2년 거치 3년 균등 분할상환, 화장실 시설개선 및 모범음식점 운영자금은 연리 1%에 1년 거치 2년 균등 분할상환 조건이다.

업소당 융자 한도액은 식품제조ㆍ가공업체 및 식품접객업소 시설개선 자금의 경우 5억원, 화장실 시설개선 자금 및 모범음식점 운영자금의 경우 최대 3000만원까지 융자가 가능하다.

단, 융자신청일로부터 1년 이내에 2회 이상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영업신고 후 6개월 미만 신규 업소 및 무신고 업소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농식품위생과(031-8036-764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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