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월·목 주2회 오후 2~5시 총16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광교산자락에서 힐링워킹, 오감체험, 명상, 자연공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숲 치료 전문가의 지도하에 진행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산림치유는 숲이 가진 고유의 물질(피톤치드, 음이온 등)이 스트레스 완화와 불면증에도 큰 효과가 있으며, 기억력 및 집중력 증가에 도움을 주고 면역세포를 활성화하여 알레르기에도 상당한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오는 23~29일 장안구보건소 건강증진팀(031-228-5804) 유선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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