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2일부터 지방세업무 경력이 있는 4명의 상담요원을 배치해 업무 전문성 강화와 민원상담의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콜센터는 2014년 2월부터 운영, 4만786건의 전화 상담과 2,260백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한 바 있다.
앞으로 콜센터는 정기 분 과세시기에 폭주하는 상담민원에 대해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신속‧정확하게 처리하는 한편 평소에는 지방세 상담과 소액체납 등을 독려하며 세정 서비스 향상과 지역발전의 근간이 되는 재정확충에 힘쓴다.
이와 관련 이재국 세정과장은 “한강신도시 개발 등으로 인한 과세물건의 증가로 상담업무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콜센터를 효과적으로 운영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