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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화경찰서 공사현장 종사자들과 간담회 | ||
강화서는 최근 본격적인 해빙기를 맞아 겨우내 얼어붙었던 날씨가 포근해지면서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 사고 위험이 높은 공사현장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강화서 관계자는 해빙기 각종 공사현장에서의 주요 사고사례를 통한 공사장 위험 요인별 안전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하며 “공사현장 차량 우회 조치시 보행자의 보행권 확보와 도로안전 부속물 점검·세척”을 당부했다.
그는 또 “야광반사체를 정비 운전자들의 시인성 확보를 통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사고가 나면 그때서야 대책을 마련하는 안타까운 현실이 있어서는 안된다”며 강화군민들의 안전을 위한 사전 점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화서 관계자는 특히 “안전사고의 공통점은 천재가 아닌 인재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며 “해빙기를 맞아 안전수칙 미준수로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안전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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