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경찰서, 학교폭력예방 근절 공로 감사장 수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18 08: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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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폭력 근절 유공자에 감사장 수여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경찰서(총경 하용철)가 청소년들이 바르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계기 부여에 앞장서고 있다.

강화서는 17일 강당에서 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화지역 청소년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예방 근절 공로 주민 3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유총연맹 강화군지회 김성균 회장(61세, 남)을 비롯해 강화교육청 김서빈 장학사(52세, 여), 강화덕신고등학교 김세중 교사(47세, 남)가 감사장을 받았다.

이날 감사장을 받은 유공자들은 청소년들의 탈선 예방 및 학교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캠페인을 비롯해 순찰, 홍보 등 적극적인 봉사활동 참여에 따른 것.

하용철 서장은 “경찰 업무에 적극 협조해줘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강화지역에서 청소년들이 바르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경찰 업무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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