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인사 잡음이어 본청과 8개동사무소 전산 마비!

고성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18 08: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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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19만 시민이 이용하는 본 청내 각과 민원업무와 동사무소 등 초본발급도 약4시간 중단으로 큰 혼란 -
[구리=고성철 기자]이성인 구리시장 권한대행이 출범하여 지난 정기인사에서 인사 말썽으로 구리시노동조합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자유게시판에 인사 불공정성을 비판한 댓글이 올라오고 직원들 간에 갈등 양상을 보였다.

노동조합에서는 이성인 구리시장 권한대행에게 인사관련 항의하고 구리시 새누리당소속 시의원들은 집단으로 인사 불공성에 성명서를 발표하고, 인사에 관련 경기도 조사관실 조사관이 구리시에 파견조사하고 조사결과 발표하기도 전에 또다시 장기교육 5급 공무원을 선발하는 과정에서도 희망자는 배제하고 교육을 거부하는 동장은 일방적으로 장기교육을 선발하여 논란이 된 적도 있다.

북한에서 미사일 발사로 사회 분위기가 경직되고 상급관청에서는 계속에서 공직기강 공문이 내려오고 있는데도 일부 공무원근무태만으로 구리시청 세월전산망이 고장을 일으켜 즉시 대처하지 못하여 약19만 시민이 이용하는 민원업무가 마비가 되어 큰 혼란을 일으켜 민원들에 원성을 사고 있다.

구리시는 16일 오전 9시부터 낮 1시경까지(약4시간) 각과와 8개동사무소가 시민이 요구하는 자동차관련업무, 인허가, 각종 민원업무와 주민등,초본까지 발급하지 못하는 사태까지 발생하여 큰 혼란에 빠졌다.

내부에서는 결제도 못하는 사태까지 벌어지고 850여 공무원이 정상적으로 업무가 추진되지 못했다.

시청 전산망은 서버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사전에 담당자에게 문자가 오게 되어 있어서 받은 즉시 대처하면 피해 없이 정상적으로 운영할 수 있고 즉시 대처 했다면 피해를 최소한 줄일 수 있는 시스템이다.

전산관련 A씨는 항원 항습기 기기 때문에 언제나 문제가 생길수가 있다. 작년에 기계가 보충되어 전산실이 협소하여 온도가 높아지니까 다운되기 전에 서버를 정상적으로 종료시키는 것이다. 기계라서 갑자기 올라갈 수가 있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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