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농촌 인력이 고령·부녀화 됨에 따라 영농편의를 돕고 농촌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밭작물·원예작물 등의 재배 농가에 보행관리기 199대(대당 100만원 보조)와 승용관리기 18대(대당 1,000만원 보조) 총 217대 379백만원을 지원한다.
올해는 강소농 육성을 위한 승용관리기 18대가 추가됐으며 특히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한 농기계 공동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마을별 공동운영 및 사용 신청자와 여성농업인에게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현재 주민등록상 김포시 거주자로 밭작물·원예작물 경작면적이 많으면서 관리기를 미보유한 농가가 우선이며 각 읍・면・동에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지원대상자를 결정한다.
이와 관련 김포시 관계자는 "농업용관리기 217대 공급이 완료되면 농작업 능률이 향상과 생산비 절감을 통한 농가 소득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