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소방서, 폭행방호 술 숙달훈련에 매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14 11: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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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구급대원들이 방호 술 동작 훈련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소방서가 구급대원들의 폭행방호 술 숙달훈련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강화소방서는 구급대원 폭행방지를 위한 예방 시스템을 구축, 구급출동 중 폭행사고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방호 술 동영상을 자체 제작해 배포하고 지속적으로 단체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119구급대원 폭행방지 방호 술은 구급대원들의 방어능력 배양해 폭행피해를 방지하고 구급대원들의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줄이고자 지난해 전국 최초로 제작했고 구급대원에게 배포, 매일 개인훈련과 월1회 이상 단체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방호 술 동작을 창작한 소방교 전준우 교관을 중심으로 지난 1월28일을 단체훈련을 실시 한 바 “약 2시간의 훈련으로 신체능력 향상 및 반응속도에 효과를 보인다”면서 훈련을 받은 구급대원들은 밝히고 있다.

류환형 서장은 “올바른 시민의식과 구급대원의 지속적인 방호 술 교육을 통해 우발적인 실수로 인한 폭행으로 인천시민은 물론 강화군민들의 범죄자 양성 방지 및 구급대원의 피해를 방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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