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부경찰서, 체감 안전도 향상 캠페인 펼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14 19: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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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경찰서 건전한 졸업식 뒤풀이 문화 정착 캠페인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중부경찰서(총경 김상철)가 건전한 졸업식 뒤풀이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 호응을 얻었다.

중부서는 졸업 시즌이 절정을 맞아 최근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예방 및 청소년 선도ㆍ보호를 위해 B.B.S, 중구 청소년 상담센터 등 시민단체 20여명과 합동으로 청소년들이 운집하는 동인천 학생문화회관 일대에서 캠페인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캠페인에서는 졸업 시즌에 들뜬 청소년들의 비행행위와 학교 밖 청소년들의 범죄예방을 위해 중부서가 자체 제작한 달력과 치안소식지를 배부하는 등 주민들이 ‘믿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라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활동도 펼쳤다.

이와 관련 김상철 중부서장은 “중부서는 범죄 없는 중구ㆍ동구ㆍ옹진군을 위해 앞으로도 밤낮을 가리지 않고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면서 “앞으로도 범죄 피해로 주민들이 고통 받는 일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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