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경찰서, 전입 경찰관 환영식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11 23: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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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입 경찰관 환영식 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경찰서가 전입 경찰관들에 대한 축하 행사를 마련했다.

강화서는 11일 경찰서 현관에서 경찰서장 및 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격려와 환영의 박수를 받으며 신임순경 축하 환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입한 이민우 순경(286기)은 전산 특별 채용됐으며 앞으로 1개월 동안 파출소 실습을 마치고 112통신장비, 유·무선 장비 지원 등 직원들의 원활한 업무를 위해 주 특기부서인 통신계에서 근무 예정이다.

이민우 순경은 “강화경찰의 한 일원으로 열심히 배우고 익혀서 경찰서에서 꼭 필요한 윤활유 같은 경찰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하용철 서장은 “강화경찰의 한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항상 처음의 마음으로 강화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지역이 될 수 있게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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