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오는 26일까지 이뤄지는 이번 공모는 취약계층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된다.
인천형 예비 사회적 기업이란 사회적 목적 실현, 영업활동을 통한 수익창출 등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요건은 갖췄으나 수익구조 등 법률적으로 요구되는 인증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는 기업 및 조직을 인천시가 육성, 사회적 기업으로 전환이 가능한 기관을 의미한다.
이와 관련 이번 인천형 예비 사회적 기업 지정 절차는 소재지 군·구에서 지정 신청접수를 받고 군·구 및 통합지원센터의 현장실사를 거쳐 사회 적기업 전문심사위원회의 심의 의결 후 지정결과를 인천시 홈페이지에 공고한다.
동구 관계자는 “신청은 통합정보시스템(www.seis.or.kr)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되고 지정 결정은 오는 4월 중 예정돼 있다”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전략사업추진실 사회적기업팀(770-6177)으로 문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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