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2청.남양주경찰서, 설 명절 피해가족 찾아

고성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11 07: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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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남양주경찰서 제공
[남양주=고성철 기자]남양주경찰서(서장 박승환)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맞아 범죄피해자 가족을 찾아 위문 활동을 전개했다.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과 남양주경찰서와 함께 진행된 이번 방문은 생계가 어려운 범죄피해자 가족을 대상으로 위문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가정은 범죄피해로 인해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3명의 남매만 남겨진 A양의 가정이다.

A양의 아버지는 지인과 사소한 말다툼 중 폭행을 당해 병원에서 치료과정 중 사망을 하였으며, 이로 인해 A양을 포함한 3명의 남매만 남겨져 어렵게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 피해자보호팀(CARE요원 최진이 경장)과 남양주경찰서 청문(경장 최영란)은 사건초기부터 피해자 만나 심리적․경제적․법률적 지원을 비롯 약 4개월간의 근황을 살피며 다각적인 피해자지원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으로도 경기경찰은 범죄피해자의 실직적 지원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일 계획이며, 특히 사회적약자 보호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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