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08 23: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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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옹진군(군수 조윤길)이 올 한해 소외계층 아동들을 돕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이 사업은 작년부터 현재까지 아동통합사례관리 상담자가 백령과 영흥면 202세대의 상담과 조사를 통해 17세대를 선정, 해당 아동가정을 방문해 개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2개면 아동에게만 시행하던 사업은 ▶신체·건강서비스 ▶인지·언어서비스 ▶정서행동서비스 등 3개 분야를 중점적으로 올해부터 옹진군 전역으로 확대․추진한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동복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 옹진군 아동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어린이와 가족이 모두 행복한 옹진군 만들기에 군민들의 애정어린 관심과 지역사회의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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