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소방서, 활력충전 문화체험의 날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08 23: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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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소방서(서장 류환형)가 ‘인문학 공감 콘서트’ 문화체험의 날 행사를 마련, 호응을 얻었다.

강화소방서는 최근 강화군 불은면 삼성리 소재 강화교육청에서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직원들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안정을 제고하고자 소방공무원들 활력충전을 위해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공연명은 ‘발칙한 심리학, 사랑愛(애) 눈을뜨다’로 강남중학교 오케스트라 연주, 벨리댄스, 노래, 인문학 강의(내 언행이 가시였다. 가시 극복요령, 행복을 찾는 요령) 등 인하대 최원영 교수의 강연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다채로운 공연이 2시간에 걸쳐 진행 상대적으로 문화소외지역인 강화지역주민 ▲학부모 ▲학생 ▲소방공무원 등 많은 참석자들의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강화소방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활력충전 3S(Smile, Sports, Satisfaction)프로그램을 운영, 소방공무원 직원상호간 이해하고 소통하는 조직문화, 심리치유 및 스트레스 해소를 통한 안정적 소방 활동 수행 등 소방공무원의 심신건강을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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