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서는 그간 가정폭력을 집안일이 아닌 흉악범죄라는 인식 변화에 따라 가정폭력으로 신고 된 353가정을 가정폭력 전담경찰관이 전화·방문 상담 등 모니터링을 해 재발 우려 가정에 대해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명절기간 동안 평소보다 2배 이상 가정폭력 사건이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처를 통해 가족 간에 따스한 정을 나누고 행복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재발 우려 가정 44가구에 대해 전담 여성경찰관이 전화 상담을 통해 폭력 징후를 확인하고 지역경찰이 만남 형 안심순찰을 통해 가정폭력에 대처하고 있다.
이와 관련 강화서 관계자는 “최근 가정폭력, 아동학대 사건으로 국민 불안이 높아지고 있는데 체계적인 예방활동과 사건발생 시 전 기능 총력 대응하고 피해자 보호지원 등 사후관리까지 종합적으로 대처해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