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서 직원 30명은 부평구 부개동 소재 장애인시설 은광원과 갈산동 소재 요셉의 집을 방문, 점심식사 배식과 시설 환경정리 등 지역내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설을 맞아 경찰관들이 장애인들에게 보다 더 따듯한 명절이 될 수 있게 십시일반 모금을 통해 필요한 상품권과 생활용품을 구입해 전달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와 함께 직원들은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동안 장애인 및 시설 관계자들과 덕담을 나누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따뜻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삼산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매월 관내 장애인시설을 방문, 봉사활동을 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