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군에 따르면 총예산의 55%(1,134억원) 이상 조기집행을 목표로 경기 파급효과가 큰 일자리 창출, 농·어업육성, 민생안정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전 행정력을 집중하여 추진할 방침이다.
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22개 반의 추진단을 운영하며 군수가 직접 주관 하에 전 간부공무원이 참석하는 조기집행 보고회를 매주 1회 이상 개최하는 등 조기집행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최근 몇 년간 군수의 지휘아래 전 직원이 합심해 예산 조기집행의 목표를 달성, 국가경제활력제고와 경제혁신, 서민생활안정 등을 중점목표로 하는 정부의 정책기조에 동참하는 동시에 군민의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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