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복지재단,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온정 나눔’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11 13: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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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복지재단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온정 나눔 행사 마련
[김포=문찬식 기자] 김포복지재단은 최근 민족 최대의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온정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어려운 경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시보조금(960만원), 금상회(1.700만원), 사랑 나눔 릴레이 모금(3,300만원), 한국철도시설공단 김포철도사업단(3,481만원), 신김포농협(1,000만원) 등 뜻 깊은 사랑의 손길이 이어져 총 1억400여만원의 성금과 성품을 어려운 이웃들과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특히 읍·면·동 추천을 받아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500가구에게 각각 명절생계비 10만원씩, 50가구에게는 쌀 500kg을 지원했으며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105개소에 쌀 3,500kg과 선물 1,341세트 등을 시장 및 국소장 등 김포시청 간부공무원 직원들과 재단직원이 함께 시설을 방문, 직접 전달했다.

김포복지재단은 지난 2012년 추석명절을 시작으로 명절맞이 온정 나눔 행사를 통해 김포시민들과 어려운 이웃들이 함께 행복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는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 문의(031-980-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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