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보건소에 따르면 대사증후군이란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올 수 있는 질병인 복부비만, 높은 혈압, 혈당, 이상지질혈증 중 3가지 이상 갖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이번 건강교실은 대사증후군의 주요 다섯 가지 항목(허리둘레, 혈압, 고혈당, 중성지방, 고밀도 콜레스테롤)을 관리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규칙적인 신체활동과 올바른 식습관을 위한 식이요법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자들에게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도구를 이용한 스트레칭과 근력운동, 유산소 운동 등의 신체활동, 질환별 식사요법, 만성질환의 이해 등 다양한 전문교육도 진행된다. 건강교실은 만 20세~64세의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정해분 소사보건소장은 “신체활동과 영양 등 대사증후군 관리가 잘 이뤄지도록 올해에도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보건소의 건강증진 프로그램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