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시장은 이 기간 노인복지시설 '여기애인의 집', 장애인 복지시설 '은혜동산' 등 복지시설 15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에 거주하는 노인·장애인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소외받는 이웃과 함께 풍요롭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자 마련됐다.
또한 읍·면·동에서도 기초생활수급자 2484가구에 상품권을 전달하는 등 훈훈한 사랑을 펼쳤다.
조 시장은 “광주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도시, 따뜻한 행정복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민족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이 모두 행복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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