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송포동은 청소·의료·노인복지, 사건·사고 등 시민안전과 생활불편을 즉시 처리 할 수 있는 자체 상황실을 운영하고 7명의 비상 근무자를 편성한 현장민원제를 운영한다.
현장민원제는 평상시에도 운영되지만 이번 설 명절은 5일의 연휴로 이어져 주민불편 신고처리가 느슨해질 우려가 있고 특히 농촌지역에 비닐하우스가 밀집되어 겨울철 화재의 위험이 높아 이를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특별 운영하게 된 것이다.
또한, 특별대책 기간 중 도시지역에 비해 접근성이 떨어진 농촌마을 주민을 위한 ‘휴일 지킴이 약국’과 ‘의료기관 안내’ 문자 서비스를 실시하는 한편 폭설에 대비한 제설대책에도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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