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론회는 청소년시설 간 교류가 드물고 중복 사업 추진 등의 운영 비효율성을 줄이며 협업체제를 강화하고 운영비 지원액 감소에 따른 자체수익 사업 증대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시설별 추진사업에 대한 정보공유를 시작으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청소년육성협의회 구성, ▲청소년들의 욕구가 반영된 협업 실시, ▲유사사업 간 연합단 구성, ▲시설 내 장소 제공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청소년을 위한 사업을 추구한다는 공통목표 아래 12개 시설들이 함께 의견을 나눴다.
회의를 주관한 김운영 아동청소년과장은 “올해는 특히 청소년재단 설립을 추진하는 만큼 시설 간 사업의 중복성과 보조금 의존성을 최소화해 시설 운영의 효율성과 재정자립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