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설 대비 4일 버스터미널ㆍ대형마트 점검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04 08: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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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 균열 확인··· 경미사항 시정조치 [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연천군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4일 귀향객 및 주민들의 재난 예방을 위한 다중이용시설 대상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은 분야별 점검을 위해 안전행정과, 연천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연천군 안전관리자문단이 참여해 민·관 합동으로 펼친다.

점검대상은 설 명절 기간 가장 많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내 버스터미널, 대형마트 등 재난발생 위험이 높은 다중이용시설이다.

점검은 이들 다중이용시설의 건축물 손상과 균열 여부, 전기·가스·소방의 안전성 등의 내용을 위주로 진행된다.

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형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사안의 경우 현장 긴급조치 후 위험요소가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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