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보건소, 오감발달 창의 건강교실 3~5월 운영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09 23: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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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오왕석 기자] 경기 안성시 보건소가 올해 상반기 영·유아와 아기 엄마를 대상으로 ‘엄마와 함께하는 오감발달 창의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오감발달 창의 건강교실은 엄아의 안정된 애착형성을 돕고 아이의 감정 수용능력을 엄마에게 전달하며 아이들의 정서 발달에 도움을 주는 수업이다.

이는 12가지 영역의 통합놀이로 진행되며 아이들의 뇌에 고른 자극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시 지역과 서부지역(공도, 원곡, 양성) 2곳으로 나눠 오는 3~5월 주 1회 3개월간 진행된다.

지역별로 월령별 4개반, 총 6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지역내 거주하는 영·유아(6~36개월)와 엄마이며 오는 22~26일 시 보건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중복접수는 불가능하다.

제출서류는 ▲참가신청서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다.

프로그램은 정서교육센터 전문강사가 월령에 맞게 정서 표현하기, 동시읽기, 주제탐색놀이, 감각놀이, 정서교감마사지 등으로 무독성 교구를 사용한 정서교감 중심놀이로 운영된다.

기타 문의는 시 보건소 건강증진과(031-678-5911~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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