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열의자가 설치되는 곳은 임산부와 노인 이용자들이 많은 처인구보건소 앞 승강장을 비롯해 용인종합버스터미널, 용인중앙시장, 처인구청 앞 등이다.
발열의자는 탄소 소재의 열선을 내부에 설치해 전기가 공급되면 탄소소재의 발열로 약 30도까지 따뜻해지는 의자로, 오는 3월 말까지 오전 6시~오후 9시에 가동된다.
구는 또 버스승강장을 밝게 하는 태양광 LED 조명등을 올해 남동 대촌 승강장, 중앙동 평옥 승강장 등 28곳에 확대 설치키로 했다. 이렇게 되면 태양광 LED 조명등은 구내 승강장 536곳 중 모두 395곳으로 늘어나게 된다.
태양광 LED 조명등은 태양광 집열판과 충전기로 태양광을 모아서 전기 에너지로 저장해 놓고 해진 후 램프를 작동시켜 불을 밝히는 시설이다.
야간에 승강장에 승객이 있을 때 반드시 점등돼 시내버스의 무단 통과를 방지하고 야간 범죄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구 관계자는 “발열의자에 대한 호응이 좋으면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으로 버스승강장 환경개선을 실시해 이용객 편의와 안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