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농한기 감염 병 예방 집중 홍보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04 23: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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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농교육장에서 감염 병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군수 이상복)이 농한기를 맞은 주민들의 개인위생 향상 도모에 나선다.

이를 위해 군은 이달부터 오는 3월말까지 감염 병 예방수칙과 말라리아 예방에 따른 홍보를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13개 읍·면 영농교육장과 226개 경로당 순회교육을 통해 건강정보 제공은 물론 예방 홍보물 등을 배부해 동절기 개인 방어능력을 향상시켜 감염 병 사전 예방에 나선다.

또 새 학기를 맞아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방문, 감염 병 예방가이드 책자를 배부하고 감염 병 홍보 활동도 펼친다. 강화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감염 병 예방교육 및 홍보를 통해 그동안 무심코 지나쳤던 감염 병에 대해 바로 알고 예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앞으로도 군민들의 안전을 위한 다각적인 감염 병 예방 홍보를 통해 ‘군민이 건강한 행복한 강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보건소 건강증진과 예방의약팀(930-402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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