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6~10일 설 연휴 종합상황실 8개반 운영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02 16: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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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기간 물가관리ㆍ환경오염행위 단속 [하남=전용원 기자] 경기 하남시는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맞이해 주민들과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6~10일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총 8개반 96명의 상황근무자로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편성했으며 대책별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 연휴기간 물가관리, 생활쓰레기 중점수거 및 비상급수대책(상수도 동파) 등 연휴기간 의료대책을 수립했다,

또한 설날 당일 보건소에서 응급환자·일반환자 발생을 대비해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지정 운영하며 비상진료를 실시해 시민의 안전을 도모한다.

기타 상세한 사항은 종합상황실(031-790-611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신속한 대처를 위한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불편없는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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