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또한 이달 말까지 박물관 광장에서는 우리나라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야외체험놀이장'을 운영해 널뛰기, 제기차기, 대형윷놀이, 투호놀이, 단체줄넘기 등을 통해 어른들에게는 옛날의 추억을 되살리고 아이들에게는 재미있고 신나는 체험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가족과 함께 양주회암사지박물관에 와서 명절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가족간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밝혔다.
기타 문의는 회암사지박물관 홈페이지(museum.yangju.go.kr)를 참고하거나 회암사지박물관(031-8082-417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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