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상황에서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재난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위험 시설물에 대한 상시 점검체계를 확립해 나가는 등 안전한 도시 건설을 위한 ‘안전점검’을 벌이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각 분야 건축, 토목, 전기 등 민간전문가들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해 민관이 합동으로 정기적인 점검을 실시함으로써 사회적 재난으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상시 안전관리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아울러 건설 및 안전관리에 관해 국내 최고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한국건설관리공사와도 지난해 안전 분야 기술지원 업무협약을 통해 관내 각종 대·중·소규모 건설공사현장의 안전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해 2015년 안전점검에 적극 참여한 민간전문가를 표창한데 이어 기술업무지원 및 전문가를 파견해 안전점검에 협조해 준 한국건설관리공사에도 지난 28일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김포시 관계자는 “김포시는 앞으로도 민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재난 없는 안전도시 건설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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