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수원박물관, 수원화성박물관, 수원광교박물관 등 3개 박물관이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맞아 오는 3~10월 야간관람을 실시한다.
야간관람은 평일(매월 첫 번째 월요일 제외) 오후 6~9시 가능하며, 예약제로 운영된다. 단 오후 8시까지는 입장해야 관람이 가능하다.
야간관람 예약은 오는 22일부터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회원가입을 하지 않아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인원은 최소 10명 이상이 돼야 예약접수가 가능하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노인에 한해 전화예약도 할 수 있다.
박물관사업소 관계자는 “야간관람을 통해 수원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살펴볼 수 있고 유명한 서예 명필가들의 작품이 전시돼 있는 수원박물관,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의 이해를 위해 축성 과정과 생활모습을 알려주는 수원화성박물관, 광교신도시 조성시 출토된 유물과 독도·금강산 등 우리나라 영토 자료를 기증한 사람들의 유물들이 전시돼 있는 수원광교박물관 등 수원의 다양한 역사를 편한 시간에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