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평생학습센터, 내달 7일부터 56개 프로 운영

박근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01 18: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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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박근출 기자] 경기 여주시 평생학습센터 여성회관은 오는 12~19일 시민을 대상으로 56개 과정 1142명의 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1일 시에 따르면 수강을 원하는 시민은 시 평생학습센터 여성회관 홈페이지(www.yjwh.go.kr)에 미리 회원가입을 한 후 주간반은 12일 오전 9시부터, 야간반은 12일 오후 6시부터 수강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오는 3월7일~6월24일 16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프로그램은 아동미술심리치료사, 독서논술지도사, 창의수학 지도사, 바리스타 자격증, 스위트 홈베이킹 등 직업전문과정은 물론 정보화과정, 외국어과정, 인문·예술과정, 건강·요리과정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수강료는 과목당 4만~4만8000원이며, 결제는 카드, 실시간 계좌이체, 가상계좌 모두 가능하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한부모가정 가구원, 등록 장애인,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은 1인 2과목에 한해 수강료가 면제되며, 24개월 이상 미취학 아동을 동반한 수강생을 위해 어린이 보육실을 운영한다.


한편 여성회관에서는 컴퓨터 이용이 어려운 수강생들을 위해 접수 첫날인 12일 오전 8시30분~오후 7시 3층 컴퓨터실을 개방할 계획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성회관 홈페이지 공지시항을 참고하거나 여성회관(031-887-359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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