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시설관리공단, ‘지방공기업의 날’ 표창 수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31 10: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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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공단은 최근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제13회 지방공기업의 날’ 행사에서 경영개선 노력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방공기업의 날 행사는 경영혁신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전국 지방공기업의 리더십을 비롯해 경영성과, 경영시스템 등을 평가해 지역발전에 공헌한 기관에 포상을 수여하는 자리이다.

공단은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 날씨경영 인증, 가족친화 인증 등을 통한 업무프로세스 개선, 관광업체와 연계한 고객 할인혜택 제공, 예산절감 극대화를 위한 시설관리 전담반 운영 등 전 임직원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문영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군민들에게 신뢰를 주는 공단이 되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부단히 노력한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그동안 고객서비스 개선을 위해 노력한 결과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하고 지방공기업평가원이 평가한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루며 지난해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공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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