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레지아이스하키 바로병원팀, 동계체전 1위 목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31 08: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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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레지아이스하키 부회장 김종환 기획실장, 조원호 감독 및 선수단
[인천=문찬식 기자] 바로병원은 2월16일부터 열리는 제1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슬레지아이스하키 ‘인천시 바로병원팀’ 결단식을 가졌다.

인천시장애인체육회와 함께하는 슬레지아이스하키 ‘바로병원팀’은 2012년 장애인스포츠활성화를 위해 창단됐으며 인천시장애인체육회 교류발전뿐 아니라 대회운영을 위한 선수들의 재정적인후원을 하고 있다.

이정준 대표원장은 "제1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에 인천시가 우수한 성적으로 돌아올 것을 결단하고 대회가 끝날 때까지 선수들이 부상 없이 복귀하는 게 최고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슬레지아이스하키 바로병원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발휘, 인천시를 빛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바로병원은 인천시 남구 주안에 위치해 보건복지부 관절전문병원으로 지정 받아 지역주치의로서 인천시장애인체육회뿐 아니라 체육동호인들의 발전을 위한 의료지원을 물심양면 추진하고 있어 체육동호인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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