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경기도, 일자리버스 확대 운영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01 13: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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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양주시는 경기도와 공동 주최하는 ‘찾아가는 일자리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찾아가는 일자리버스는 중소기업체와 구직자들을 매칭시켜주기 위해 취업알선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달부터 기존 월 1회 운영에서 2회로 확대되며 특히 대규모 채용이 예정된 구인업체에 직접 방문해 진행되는 현장 면접을 추진한다.

오는 4일에는 오전 11시~오후 4시 백석읍 소재 신지초등학교 맞은편에서 운영되며, 현장방문 업체는 홍죽산업단지내 위치한 ‘정스팜(주)’이다. 또한 오는 12일에는 오전 11시~오후 4시 덕계근린공원에서 진행되며 남면 검준산업단지 인근의 ‘창신리빙’을 방문해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운영방법은 대형버스내 상담실을 설치해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운영진이 직접 취업상담 및 알선, 구인등록, 상설면접 등을 통해 구직자의 능력을 평가, 구직자와 가장 적합하고 어울리는 기업체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일자리버스를 통해 접수한 구직자 정보는 시 일자리센터를 통해 적절한 알선이 이뤄지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할 방침이다.

기타 문의는 지역경제과 일자리센터팀(031-8082-407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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