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시에 따르면 설 연휴기간 중 행정기관의 휴무와 사업장의 관리 소홀로 환경오염 사고가 발생할 경우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여건이 취약함에 따라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사전에 단계적 특별감시 활동을 실시하는 것이다.
주요 내용은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사전홍보·계도 및 특별 지도점검 및 특별감시 상황실을 설치 운영하고, 설 연휴 후에는 환경관리 취약업체를 대상으로 기술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연휴기간뿐만 아니라 연중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예방중심의 감시활동과 환경오염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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