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설 연휴 환경오염사고 예방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28 17: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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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2일까지 하천ㆍ특정유해물질 발생업소 감시 [의정부=이기홍 기자] 경기 의정부시는 오는 2월12일까지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 시설에 대한 특별단속 및 감시활동을 진행 중이다.

28일 시에 따르면 설 연휴기간 중 행정기관의 휴무와 사업장의 관리 소홀로 환경오염 사고가 발생할 경우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여건이 취약함에 따라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사전에 단계적 특별감시 활동을 실시하는 것이다.

주요 내용은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사전홍보·계도 및 특별 지도점검 및 특별감시 상황실을 설치 운영하고, 설 연휴 후에는 환경관리 취약업체를 대상으로 기술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연휴기간뿐만 아니라 연중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예방중심의 감시활동과 환경오염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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