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시는 ‘설 명절 물가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물가관리 종합상황실을 설치, 성수품 29개 중점관리 품목의 물가모니터링을 강화해 시장동향을 파악, 집중 관리할 방침이다.
또 서민경제의 부담을 완화하고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성수품을 접할 수 있도록 가격 및 원산지 표시제 이행, 계량점검 등을 특별 단속하는 한편 전통시장을 방문, 시민과 상인들의 물가안정 의견을 수렴하는 등 현장 모니터링에도 나선다.
이와 함께 시는 착한가격업소 운영과 함께 개인서비스요금에 대해서도 물가 모니터링 강화하고 홍보 캠페인 전개해 물가안정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임산영 경제진흥과장은 “모두가 넉넉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서민생활 물가안정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의 전통시장 등 지역 상권의 적극적인 이용과 협조를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