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주 김포소방서장, 119안전센터 격려 방문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31 23: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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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주 김포소방서장이 직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김포=문찬식 기자] 박승주 김포소방서장이 소방안전대책 추진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포소방서는 박 서장은 최근 구조대 및 각 119안전센터를 방문, 화재진압 및 구조․구급대원들을 격려하고 설 명절에 김포시민들이 안심하고 보낼 수 있도록 소방안전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고 27일 밝혔다.

박 서장의 이번 방문은 폭설 및 한파 등 기상이변으로 인해 각종 재난이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김포시에서도 최근 크고 작은 화재가 빈발함에 따라 화재, 구조․구급 등 현장 활동 대원에 대한 격려와 겨울철 직원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이뤄졌다.

김포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김포소방서 관내에서는 이상 기온으로 인한 한파로 인하여 김포시 대곶면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 3억9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는 등 11일부터 2주간 52건의 크고 작은 화재가 빈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김포소방서는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불조심 당부 전화제를 실시해 최근 화재사례 전파 및 화재예방을 위한 실천사항을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화재예방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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