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A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해제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25 17: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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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토지소유자 의견수렴 열람공고 [하남=전용원 기자] 경기 하남시는 재개발 정비구역인 하남A구역(덕풍동 383-1 일원 19만7003㎡)내 토지 등의 소유자를 대상으로 구역해제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열람을 공고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열람은 지난 21일부터 오는 2월4일까지(15일간) 실시되며, 토지 등 소유자 명부 열람 장소는 시청 주택과 도시재개발팀(4층)이다.

우편조사 향후 일정 계획은 오는 2월12일~3월12일(30일간) 전체 토지 등 소유자 참여율이 3분의 1 미달시 7일간 자동 연장된다.

아울러 우편조사를 통한 주민의견 수렴결과 토지 등 소유자의 참여율이 3분의 1 이상이고 토지 등 소유자의 4분의 1 이상이 정비구역 해제에 찬성할 경우,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에 심의상정 해제 여부가 결정된다.

한편 하남A구역은 구역지정에 따른 행위제한 등으로 주민불편이 지속돼 지난해 6월 정비구역 해제 요청에 따라 같은해 10월 경기도 정비구역 해제검토 실무위원회에서 주민의견 수렴 절차이행을 결정한 결과 이번 우편조사가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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