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내달 3일까지 빈집정비사업 신청 접수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25 17: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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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양주시는 오는 2월3일까지 농촌지역에 방치돼 붕괴 및 각종 안전사고의 위험에 노출된 빈집 정비를 지원하기 위한 '2016년 빈집정비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사업대상은 거주 또는 사용 여부를 확인한 날부터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기 않거나 사용하지 아니하는 농촌 주택 또는 건축물로 동당 100만원 이내로 빈집철거 비용을 보조한다.

신청 희망자는 신청서, 개인정보 동의서 각 1부를 지참해 사업대상지(거주지) 읍·면·동주민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특히 슬레이트 주택의 지붕 철거 및 처리는 시 환경관리과 슬레이트 지원사업과 우선적으로 연계해 추진할 예정이다.

기타 문의는 주택과 주거복지팀(031-8082-666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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