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번 안전대책은 강화군 등 군․구의 지역안전관리 추진단(상황관리반)을 구성․연계해 오는 3월31일까지 2016년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시는 우선 2월11일까지 옹벽, 석축, 건설공사장, 급경사지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해 현장 확인 및 일제 전수조사를 통해 집중관리대상 시설물을 지정한다.
또 2월15일부터 3월31일까지 국가안전대진단과 연계해 시설물에 대한 점검 및 관리를 추진하며 일제 조사 과정에서 위험성이 높은 시설물, 긴급 재난위험시설 등은 현장에서 즉시 응급조치 한단.
이와 함께 시는 보수․보강 등 별도의 조치가 필요한 시설물과 기술을 요하는 사항 등은 시 기동안전점검단 및 협업기관을 활용해 점검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해빙기에 지반 동결과 융해현상이 반복되면서 건축물 및 축대․옹벽 등에서 붕괴 등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생활 주변에서 위험시설을 발견할 경우 안전신문고(앱)를 통해 신고하는 등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