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서, 최상의 치안서비스 실현에 만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24 08: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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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용철 강화경찰서장(가운데) 치안현장을 방문 직원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경찰서(서장 하용철)가 주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 만들기에 나섰다.

강화서에 따르면 하용철 서장을 취임과 함께 발 빠르게 치안현장을 방문, 강화지역 치안여건을 파악해 군민들에게 최상의 치안 서비스를 펼칠 기반을 다지고 있다.

양사·하점·송해파출소를 시작으로 27일까지 12개 파출소를 방문, 경찰관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주민들을 만나 치안 정책에 대한 의견을 듣고 치안 행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현장 방문에서 하 서장은 직원들에게는 기본과 원칙을 기초로 강화군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현장중심, 기초치안 예방 활동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주민들에게는 효과적인 치안 발전을 위해 관련기관·지자체·시민 등이 함께 노력하는 ‘참여 치안’으로 살기 좋은 강화지역 만들기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강화군은 전형적인 농촌지역으로 정보에 어두운 노인들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많이 당하고 있어 지역경찰이 현장방문 교육을 실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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